코스피

4,641.97

  • 55.65
  • 1.21%
코스닥

951.48

  • 3.56
  • 0.38%
1/4

테슬라만 고집 않고 분산 투자했더니…나스닥 '압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테슬라만 고집 않고 분산 투자했더니…나스닥 '압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기술주뿐 아니라 유럽, 중국 등 다양한 국가의 플랫폼 기업에 적극 투자하는 상품이 돋보이는 성과를 내고 있다.


    3일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에셋플러스 글로벌플랫폼액티브 ETF'는 이날까지 최근 1년간 68.14% 상승했다.

    같은 기간 나스닥지수 상승률(30.5%)의 두 배를 웃도는 수익률이다. 나스닥100지수 움직임을 두 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인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51.46%)도 뛰어넘었다.


    운용 전략이 적중한 건 글로벌 증시 주도주를 적극 발굴한 노력 덕분이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플랫폼액티브는 테슬라를 23.9%로 가장 많이 담고 있다. 구글 모회사 알파벳(8.39%)과 마이크로소프트(3.96%) 등 다른 미국 기술주 비중도 높다.



    국내 ETF 중에선 유일하게 레이밴, 오클리 등을 보유한 유럽 안경업체 에실로룩소티카(4.57%)를 담고 있는 것도 특징적이다.

    텐센트뮤직엔터테인먼트, 샤오미, 알리바바 등 중국 업체도 골고루 담고 있다.


    이 ETF를 운용하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은 미국뿐 아니라 중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앞서 나가는 기업을 적절한 시기에 편입해 투자하는 만큼 하나의 ETF로 균형있게 장기투자할 수 있는 장점을 갖췄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