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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성황리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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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 성황리 분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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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이 경기도 용인에서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를 성황리 분양 중이다.

    31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아곡리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7개 동, 전용면적 84~182㎡ 총 66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남사 일대는 반도체 특화도시로, 힐스테이트 용인마크밸리는 그중에서도 반도체 산업벨트 중심에 자리해 미래 가치가 크다. 실제로 단지 인근에 예정된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은 총 면적 약 778만㎡, 사업비 9조 원 이상으로 평택 반도체 단지의 약 두 배 규모다. 여기에 삼성전자가 약 360조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생산 유발효과 400조 원, 고용 유발효과 192만 명에 달하는 국가적 메가 프로젝트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단지 앞 처인성로와 함께 올해 1월 개통된 서울세종고속도로 구리~용인~안성 구간을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해졌다. 향후 국지도 84호선까지 개통되면 동탄신도시까지 차량 10분대 진입이 가능해진다. 경강선 연장(계획), 수도권 내륙선 동탄~청주공항 광역철도(계획), 반도체고속도로(계획) 등 광역 교통망 개선도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공립처인성유치원과 남곡초등학교, 한숲중학교, 처인초등·중학교, 처인고등학교 등이 모두 도보권에 위치했으며, 남사도서관과 단지 앞 학원가 이용도 편리한 입지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와 중앙광장 설계로 단지 개방감을 극대화했고, 4베이 판상형·타워형 등 다양한 평면을 제공한다.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룸, 세대 분리형 등 특화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으며, 대형 펜트하우스에는 최대 3개의 드레스룸과 대형 테라스가 적용돼 차별화된 주거 경험을 선사한다. 힐스테이트만의 층간소음 저감 설계도 적용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지속적인 분양가 상승과 부동산 규제 강화로 실수요자들의 부담이 커지는 상황에서 계약금 5%(1차 500만원 정액제) 혜택으로 계약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했다. 지난해 4월 모집공고를 마친 단지인 만큼 고강도 부동산 규제로부터 자유로우며, 제로에너지설계 의무화도 적용되지 않아 분양가 추가 상승 우려 또한 없다. 최근 공급된 처인구 고림동 단지보다 약 1억 3,000만원 낮은 수준의 분양가가 책정돼 가격 경쟁력도 높다는 평가다. 입주는 오는 2027년 12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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