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 25.58
  • 0.57%
코스닥

947.39

  • 8.58
  • 0.9%
1/3

신협재단, 8년간 포용금융 48억원 지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협재단, 8년간 포용금융 48억원 지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협은 포용금융 지원사업 정책의 일환으로 '다자녀주거안정지원대출'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신협

    신협사회공헌재단은 2018년부터 포용금융 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8년간 48억원을 지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신협중앙회는 그동안 '평생 어부바'라는 경영 슬로건 아래 ▲8·15 해방대출 ▲다자녀 주거안정지원대출 ▲소상공인 어부바 플랜 ▲국가유산 어부바 적금 등 서민·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을 출시했다.

    신협재단은 신협이 추진하는 포용금융상품 이자 부담을 완화하고, 금융 소외계층의 신용 회복과 경제적 자립을 돕는 등 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핵심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신협재단은 ▲고용·산업 위기지역 대출 이자 35억3천만원 지원 ▲다자녀가정 대출 이자 12억6천만원 지원 ▲고령자 공제료 4천만원 등을 지원했다. 또한 다문화가정·청년·소상공인 등을 위한 금융상품의 이자 지원도 꾸준히 지속하고 있다.

    김윤식 신협재단 이사장은 "신협 포용금융은 금융기관으로서의 본업을 사회적 책임으로 확장한 모범적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금융을 통해 따뜻한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