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핵심 포인트
- 국내 최대 포털 'NAVER'와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사 '두나무'가 지배구조 단일화를 추진 중.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가 되고 송치영 두나무 회장이 통합 회사의 1대 주주가 되는 방안이 예상됨.
- 포괄적 주식 교환이란 한 회사가 다른 회사의 지분 전부를 이전받는 대신 자기주식을 교부해 모회사와 완전 자회사 관계로 통합되는 기업 결합 방식으로 두나무의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에서 송치영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까지 올라설 가능성이 있음
- 두나무는 업비트의 한 달 평균 가상자산 거래대금이 약 150조 원 이상이며 국내 점유율은 70% 수준으로 세계 4위 규모.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제도권화가 진행되면서 신사업 기대감에 두나무의 기업가치도 계속 상승하고 있음
- 이번 지배구조 단일화로 인해 향후 양사는 간편결제와 가상자산을 포함한 포괄적인 디지털 금융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됨. 업계에서는 포괄적 주식 교환에 따른 송치영 두나무 회장의 지분이 어느 정도가 될지 관심을 두고 지켜보고 있음.
● NAVER-두나무, '포괄적 주식 교환' 단일화...주가는 불기둥
국내 최대 포털 'NAVER'와 가상자산 거래소 운영사 '두나무'가 지배구조 단일화를 추진한다.
두나무가 네이버파이낸셜의 완전 자회사가 되고 송치영 두나무 회장이 통합 회사의 1대 주주가 되는 방안이 예상된다. 이를 위해 내달 열리는 이사회에서 두 회사의 포괄적 주식 교환 안건을 의결할 전망이다.
'포괄적 주식 교환'은 한 회사가 다른 회사의 지분 전부를 이전받는 대신 자기주식을 교부해 모회사와 완전 자회사 관계로 통합되는 기업 결합 방식이다. 두나무의 기업가치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에서 송치영 두나무 회장이 네이버파이낸셜의 최대주주까지 올라설 가능성도 있다.
두나무는 업비트의 한 달 평균 가상자산 거래대금이 약 150조 원 이상이며 국내 점유율은 70% 수준으로 세계 4위 규모이다. 전 세계적으로 가상자산 제도권화가 진행되면서 신사업 기대감에 두나무의 기업가치도 계속 상승하고 있다.
이번 지배구조 단일화로 인해 향후 양사는 간편결제와 가상자산을 포함한 포괄적인 디지털 금융에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