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을 앞두고 어제는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는데요. 역시 현 정부의 친증시 정책에 대한 기대 때문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오늘도 대주주 기준 등을 이재명 대통령께서 직접 발표할 것으로 보이는 데요. 오늘은 코스피 5000 도달하기 위해서는 해외에서는 어떤 주문을 하고 있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어제 코스피 지수가 마침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미국 증시는 어떻게 끝났는지부터 알아보고 가지요.
- 어제 고용통계 부진에도 3대 지수 사상 최고치
- 올해 들어 다우 3번·나스닥과 S&P는 22번 경신
- 오늘은 웬만한 호재가 나오더라도 기술적 하락
- 예상보다 크게 하락한 PPI, 경기침체 신호인가?
- 트럼프, 8월 PPI 발표 이후 금리인하 재촉구
- 미란, 상원 은행위원회 통과 9월 FOMC 참가 가능
- 오라클 기적, 나스닥과 S&P 23번째 사상 최고
Q. 뭐니뭐니헤도 반가운 소식은 어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것인데요. 그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 않았습니까?
- 코스피 지수, 친증시 정책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 총론과 각론 간 mismatch 등으로 우여곡절 겪어
- 대주주 기준 긍정 검토 소식 들린 후 재상승
- 이번주 코스피 100p 넘게 급등, 친증시 학수고대
- 8월 이후 세법 개정 대한 불만 반증하는 대목
- 이 대통령, 취임 100일 맞아 대주주 기준 발표
- 10억원으로 낮추려던 대주주, 50억원으로 환원
- 금투세 사실상 폐지에 이어 李 대통령의 대결단
Q. 어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에 따라 거품을 우려하는 시각이 곧바로 나오는데요. 이것부터 알고 넘어가지요.
- 한미 증시, 전통 평가와 신평가 잣대 엇갈려
- 美 주가, PER·PBR 등 전통 잣대로는 ‘고평가’
- PSR·PPR·PDR·PEG·CAPE 로 상승 여력
- 韓 증시, 美 증시와는 정반대로 평가돼 대조
- PER 12배, 선진국 22배와 신흥국 16배보다 낮아
- PBR 1.1배, 선진국 3.6배, 신흥국 1.9배로 저평가
- PSR·PPR·PDR·PEG 등 신평가 잣대로는 미흡
- 거품이라고? 韓 증시, 앞으로 가야 될 길 더 많아
Q. 이재명 대통령께서 취임 100일을 맞아 대주주 기준을 50억원으로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시점도 좋지 않습니까?
- 펀더멘털 면에서 韓 경기, 저점 통과한 시점
- OECD CLI, 6∽9개월 후 경기 파악하는데 유용
- 세계 경기, 트럼프 관세 부담 극복하고 회복세
- 韓, 6월 이후 3개월 연속 100 상회로 추세 정착
- 정책적으로 연준, 9월 FOMC 회의서 피벗 재개
- 중국·유럽 등 다른 중앙은행도 금리인하에 동참
- BOJ처럼 기준금리 못 내릴 여건이면 유동성 공급
- 경기저점 통과와 대주주 요건 완화 간 상승작용
Q. 대주주 기준 유지만으로 코스피 5000 도달하기는 어렵지 않습니까? 이재명 대통령께서 공약한 증시로 자금이 유입할 수 있는 방안도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 시진핑, 인민 재산 증식수단으로 주식 선언
- 이재명 대통령, 국민 재산증시수단 주식이 돼야
- 시 주석과 李 대통령, 어떻게 증시로 자금 유입?
- 韓中, 전통적인 대책으로 경기와 증시부양 한계
- 시진핑, 제3 대책으로 증시 부양 통한 경기회복
- 부동산, 국채 등 주식 이외 투자에 대한 과세 강화
- 해외투자 적극 억제와 기 투자분 환수시키는 계획
- 이재명 대통령, 시 주석 증시 자금 유입안 참조
Q. 전통적인 경제정책이 한계가 있다 하더라도 최근 미국을 보면 선진국을 보면 어려운 가운데 속에서도 재정이 경기와 증시를 적극 이끌고 있지 않습니까?
- 美 등 경기와 증시 부양, 재정이 주도적 역할
- 트럼프, 감세와 뉴딜 정책으로 증시 강세장 지속
- 英·日·彿·獨 등 재정지출 증가 기대로 상승
- 재정지출 경기부양 효과, 어디에 사용하는지가 중요
- 지출 승수, SOC 1.5배·복지 0.5배·지원금 1배
- 팽창 예산과 함께 투자성 항목으로 페이 고 병행
- 한은, 과연 신트릴레마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 강남 등 특정 지역 공급 부족, 금리로는 한계
- 경기부양에 우선, 친증시 정책과 보조 맞출 필요
Q. 대주주 기준 유지와 함깨 코스피 5000 도달하기 위한 추가 정책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국민연금을 비롯한 공공기금의 해외투자 비중을 늘리는 것도 손 봐야 되지 않습니까?
- 국민연금, 국내 주식투자 비율 지속적으로 하락
- 2025년 14.9% - 27년 13.9% - 29년 13%로 하향
- 국민연금 등 연기금, 국민 세금으로 재원 조성
- 해외와 국내 주식 다툼, 후자에 우선순위 둬야
- 국민 경제 3면 등가법칙 상, 마중물 역할 해야
- 국내 주식 투자 - 기업 자금조달 - 경제 활성화
- 주가 상승 - 富의 효과 - 소비 증대 - 경기 회복
- NPS, 국내주식 20% 이상 가져가면 코스피 5000
Q. 오늘 대주주 기준이 다시 50억원으로 환원되면 많은 생각을 하게 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특히 증시 정책의 경우 시장의 생리를 잘 아는 사람이 주도가 돼야 하지 않습니까?
- 대주주 기준, 50억원 - 10억원 - 50억원 우여곡절
- 주식 거래하지 못한 진성준 의원 주도, 신뢰는?
- PBR이 10배라 하는 구윤철 부총리, 신뢰는?
- 증시 정책, 가수 박진영식으로 추진돼야 권고
- 가수 박진영, K-POP 주도한 창의력과 경험
- 친증시 정책, 박진영 위원장과 같은 분이 주도
- 증시 정책은 신뢰, 시장 경험이 많은 사람이 주도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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