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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산·원전 '단기 조정...장기 우상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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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방산·원전 '단기 조정...장기 우상향'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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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방산, 원전 섹터는 상반기까지 랠리가 심해 현재는 조정 중이나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안정환 인터레이스자산운용 대표는 오늘(10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조선은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방산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방위비 증액으로 꾸준한 수요 증가가 기대된다"며 "원전은 아직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포인트가 많아 긍정적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력 인프라와 호텔, 카지노 업종도 주목할 만하다"고 조언했다.


    안정환 대표는 "전력 인프라는 AI와 전기차 등의 수요 증가로 인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호텔과 카지노는 K-컬처 확산과 중국인 단체 관광 비자 허용으로 인해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9월 전략에 대해 "정부의 정책 방향성을 믿고, AI 기업과 기술주, 바이오주, 그리고 주주 권익 확대 및 증권 업종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 핵심 포인트
    - 조선, 방산, 원전 섹터는 상반기까지 랠리가 심해 현재는 조정 중이나 장기적으로는 우상향할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조선은 미국발 훈풍에 힘입어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며, 방산은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방위비 증액으로 꾸준한 수요 증가가 기대됨.
    - 원전은 아직 실적이 나오지 않았지만 장기적으로 기대되는 포인트가 많아 긍정적으로 전망됨.
    - 반도체는 AI 기업들의 실적 호조에 따라 동반 상승 중이며, 특히 SK하이닉스는 AI 수요 증가로 인해 직접적인 수혜를 입고 있음.
    - 한편, 전력 인프라와 호텔, 카지노 업종도 주목할 만함. 전력 인프라는 AI와 전기차 등의 수요 증가로 인해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호텔과 카지노는 K-컬처 확산과 중국인 단체 관광 비자 허용으로 인해 실적 개선이 기대됨.
    - 9월 전략으로는 정부의 정책 방향성을 믿고, AI 기업과 기술주, 바이오주, 그리고 주주 권익 확대 및 증권 업종에 집중하는 것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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