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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中 국경절 연휴 앞두고 7%대 급등...52주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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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CJ 주가가 7%대 오름세를 보이며 52주 최고가를 기록 중이며, 이는 외국인의 꾸준한 수급 유입 때문으로 분석됨.
- 이러한 상승세는 한국의 추석 연휴와 중국의 중추절 및 국경절 연휴가 겹친 데 따른 것으로, 이로 인해 국내 소비재 관련주인 CJ가 큰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됨.
- CJ는 다양한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나, 현재는 CJ올리브영에만 집중하여 투자 포인트를 잡고 있는 것으로 보임.
- CJ주가가 2015년에 달성한 30만원 선을 회복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이나, 단기적으로는 20만원선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음.
- CJ가 CJ올리브영과의 합병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음.


● CJ, 中 국경절 연휴 앞두고 7%대 급등...52주 최고가 경신
CJ그룹의 지주사인 CJ[001040]가 5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7.14% 오른 18만9천500원에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외국인들은 최근 6거래일 연속 순매수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매수 창구 상위에는 모건스탠리, 제이피모건,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가 다수 이름을 올렸다. 이러한 상승세는 한국의 추석 연휴와 중국의 중추절 및 국경절 연휴가 겹친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이번 국경절 연휴 기간 유커들의 방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내 소비재 관련 종목들이 주목받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CJ제일제당, CJ ENM, CJ CGV 등 주요 계열사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한다. 또 CJ올리브영과의 합병 절차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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