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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북미 실적 힘입어 목표가 54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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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은 농심에 대해 목표주가 54만 원을 유지
- 북미 법인의 실적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8월부터 미국의 월마트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한 신라면 투움바의 본격적인 입점이 시작
- 유럽 법인도 거래선을 재정비하면서 매출 회복세가 예상되며, 국내 시장에서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


● 농심, 북미법인 실적 회복 힘입어 목표주가 54만원 유지
하나증권은 농심의 목표주가를 54만원으로 유지했다. 북미 법인의 실적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8월부터는 미국의 월마트 등 대형 유통 채널을 통한 신라면 투움바의 본격적인 입점이 시작되었으며, 유럽 법인도 거래선을 재정비하면서 매출 회복세가 예상된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도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하반기 성과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다만 시장에서는 고평가 논란이 있는데, 역사적으로 한 시대의 트렌드를 이끌었던 기업 코카콜라나 네슬레 등이 한때 40배 이상의 PER을 기록했던 걸 감안하면 아직 주가 성장성에 제동이 걸리기엔 추가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향후 K-푸드주 전망과 함께 불닭을 중심으로 잘나가는 삼양식품, 반격에 나선 농심과 오뚜기 중 추가 상승 여력이 더 많은 종목에 대한 관심도 높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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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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