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미 정상회담에서 서프라이즈 없어 시장은 하방으로 움직임
- 코스피는 0.95% 하락하며 하루 만에 3200선 반납, 조선과 원전 등 대형 수출주 중심으로 하락
- 코스닥은 0.46% 상승하며 800선 회복, 로봇과 제약바이오, 엔터와 게임 섹터 강세
- 조선 섹터는 대체로 하락하였으나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MRO 파트너십 체결로 상승
- 원전 섹터도 대체로 하락, 한수원과 두산에너빌리티 등 미국 기업과 MOU 체결에도 불구하고 셀온으로 작용
- 로봇주는 노란봉투법에 따른 기업들의 로봇 기술 투자 확대 기대와 현대차의 미국 로봇 공장 신설 소식에 강세
-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외교와 미중 중재자 역할 자처로 엔터, 게임, 카지노 관련주 상승
● 한미 정상회담 후 수출주 하락, 로봇과 엔터주는 강세
한미 정상회담에서 서프라이즈가 없어 시장은 하방으로 움직였다. 코스피는 0.95% 하락하며 하루만에 3200선을 반납했고 조선과 원전 등 대형 수출주 중심으로 하락했다. 반면 코스닥은 0.46% 상승하며 800선을 회복했고 로봇과 제약바이오, 엔터와 게임 섹터가 강세를 보였다. 조선 섹터는 대체로 하락했으나 삼성중공업은 미국 비거 마린 그룹과 MRO 파트너십 체결로 상승했다. 원전 섹터도 대체로 하락했으며 한수원과 두산에너빌리티 등 미국 기업과 MOU를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셀온으로 작용했다. 로봇주는 노란봉투법에 따라 기업들이 로봇 기술 투자를 확대할 것이라는 기대와 현대차가 미국에 연간 3만대 생산 규모의 로봇 공장을 신설하기로 한 소식에 강세를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외교와 미중 중재자 역할 자처로 엔터, 게임, 카지노 관련주도 상승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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