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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재미없다?"…삼전·닉스 '리스크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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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재미없다?"…삼전·닉스 '리스크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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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욱 신영증권 연구원은 "내년 초 반도체 업종 주가가 긍정적일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박 연구원은 26일 한국경제TV에서 "관세 불확실성 등 리스크 해소가 필요하다"며 이 같이 말했다.


    박 연구원은 "연말까지 반도체 주가가 주춤할 것"이라며 "먼저 HBM 공급 과잉 우려가 있는데, (영향 관련) 파악이 불가능하다"고 분석했다. 이어 "내년 초 가서 빅테크 업체들이 자본적투자(CAPEX)를 더 늘릴지, 안 늘릴지를 지켜봐야 되기 때문에 지금 확인이 불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관세 리스크가 있다"며 "사실 지금 반영이 크게 안 돼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박 연구원은 또 삼성전자 대비 SK하이닉스 주가 상승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굉장히 좋았다"면서도 "SK하이닉스가 고점과 비교해 많이 조정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박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돈을 조금 더 잘 번다"며 "내후년에는 30조원 정도의 영업이익을 번다고 치면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반도체 주가는 연말까지 주춤할 수 있으나, 내년 초부터는 관세 리스크 등 해소로 주가 상승이 기대됨
    - 내년 기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업사이드 측면에서 유리할 것으로 전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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