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반등, 조선·방산·원전 주도주 상승 및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빨간불을 켬
- 코스닥은 외인·기관 동반 순매도에 하락 마감
- 조선주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 예정 소식에 강세 흐름을 보임
- 방산주는 종전 이후로도 무기 수요가 견조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
- 원전주는 한수원의 미국 방문 소식과 정부의 원전 세일즈 발언에 힘입어 상승
- 석유화학주는 업계 구조 개편 기대감에 강세
- 화장품주는 20일 치 수출입 데이터에서 수출 호조를 확인하며 상승세
- 반도체 업종은 AI 버블 우려에 약세 흐름을 보임
● 코스피 나흘 만에 반등 성공, 조선·방산·원전 강세
코스피가 4거래일 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최근 하락을 주도했던 조선, 방산, 원전 주도주의 상승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은 결과다.
이날 조선주는 이재명 대통령의 한화 필리조선소 방문 예정 소식에 강세를 보였고, 방산주는 종전 이후로도 무기 수요가 견조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했다. 원전주는 한수원의 미국 방문 소식과 정부의 원전 세일즈 발언에 힘입어 상승했다.
석유화학주는 업계 구조조정 개편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고, 화장품주는 이달 20일까지 수출입 데이터에서 수출 호조가 확인되며 상승했다. 반면 반도체 업종은 AI 버블 우려에 약세 흐름을 보였다. 삼성전자는 마감에 가까와지면서 상승폭이 크게 둔화됐고, SK하이닉스는 외국인의 차익실현으로 4% 넘게 떨어졌다.
한편 코스닥은 외인과 기관 동반 순매도에 하락 마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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