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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쏠림 현상 심화...월가가 찍은 새로운 대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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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으나, 일부 대형 기술주에만 매수세가 몰리는 쏠림 현상과 과열 신호가 나타나고 있음.
- JP모간의 데이비드 켈리 수석전략가는 예상치 못한 충격이 발생할 경우 지금의 성장 논리가 무너질 수 있다고 경고함.
- 대표적인 기술주인 인텔은 지난주 23% 폭등하며 25년 만에 최고의 한 주를 보냈으나, 월가의 평균 목표주가는 현재보다 11% 낮은 수준임.
- 월가는 제2의 팔란티어로 브이투엑스(V2X)를 지목함.
- 브이투엑스는 최근 미국의 T-6 훈련기 관련 대규모 사업을 취득하여 27년부터 매년 최대 4천억 원에 달하는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할 예정임.
- 또한, 부품 공급을 넘어 군사작전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독보적인 사업 전략을 가지고 있음.
-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브이투엑스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55달러에서 65달러로 상향 조정함.


● 미국 증시, 기술주 쏠림 현상과 인텔의 폭주..월가가 찍은 새로운 대안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는 미국 증시이지만 그 내면에는 불안감이 증폭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례적인 보고서를 내놓았다. 그동안 핵심 방산주로 주목받던 팔란티어를 잊으라면서 이제는 브이투엑스(V2X)가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지난 한 주 동안 인텔의 주가는 23%나 폭등했지만 월가의 평균 목표주가는 현재보다도 11%나 낮게 책정됐다. 소수의 대형 기술주에만 매수세가 몰리는 쏠림 현상과 과열 신호가 곳곳에서 포착되고 있기 때문이다.JP모건의 데이비드 켈리 수석전략가는 이런 상황에서는 예상치 못한 충격에 대비해야 한다면서 극도의 신중함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새롭게 부상하는 종목이 브이투엑스이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브이투엑스에 대한 투자 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 역시 기존 55달러에서 65달러로 대폭 올려잡았다. 이런 파격적인 제안의 근거는 무엇일까? 결정적인 이유는 브이투엑스가 최근에 체결한 대규모 계약이다. 27년부터 매년 최대 4천억 원에 달하는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국의 T-6 훈련기 관련 사업을 따냈기 때문이다. 부품 공급을 넘어서 군사 작전의 전 과정을 책임지는 토탈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브이투엑스의 독보적인 사업 전략도 빼놓을 수 없다. 결국 시장은 선택의 기로에 섰다. 불안한 과열에 기댈 것인가 아니면 확실한 성장 동력을 갖춘 새로운 대안을 찾아 나설 것인가? 이번 보고서가 그 힌트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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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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