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강호가 가수 지드래곤이 있는 갤럭시코퍼레이션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송강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송강호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첫번째 소속 배우가 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소속사로 인공지능(AI) 엔터 테크 기업을 표방한다. 예능 제작 자회사도 거느리고 있다.
최용호 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는 "글로벌 영화산업 세계화에 크게 기여한 송강호 배우와 함께 새로운 AI 엔터테크 시대를 열게 돼 매우 영광"이라고 말했다.
송강호는 2020년부터 4년여간 함께 일해온 써브라임과 최근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
(사진=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