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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 개편안 입법 예고 앞두고 실망감 표출하는 K-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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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양도세 대상 대주주 기준을 50억에서 10억으로 낮추는 세제 개편안과 관련 기존 입장과 달라질 게 없다는 대통령실 발표에 증시 실망감 표출
- 이틀 남은 세제개편안 입법 예고 전까지 결론 필요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4분기 실적 가이던스 상향 조정, 반도체 가격 상승과 HBM 수요 증가로 매출 가이던스 113억 달러까지 올려 잡음
- 이로 인해 국내 증시에서 유진테크, 테스, 원익IPS 같은 기존 전통의 장비주 강자들도 함께 상승
- 제한된 수급 속 호실적 기록한 기업에 자금 쏠림 현상으로 기존 주도주였던 원전, 방산주 빠지고 실적 쇼크 나온 이마트 급락
- 코스피 0.39% 하락하며 3200선 내주며 3192포인트, 코스닥 0.52% 하락


● 양도세 개편안 입법 예고 앞두고 실망감 표출하는 K-증시
대통령실이 양도세 대상 대주주 기준을 50억에서 10억으로 낮추는 세제 개편안과 관련 기존 입장과 달라질 게 없다고 밝힌 데에 따라 우리 증시가 실망감을 표출하고 있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세제개편안 입법 예고 전까지는 결론이 나와야 하는 상황에서 대통령실은 주식 양도세 기준 당정 조율을 지켜본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4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제한된 수급 속에서 호실적을 기록한 기업들에 자금이 쏠리는 현상이 나타나면서 기존 주도주였던 원전, 방산주들이 빠지고, 실적 쇼크가 나온 이마트가 급락하는 등 종목별 차별화가 심화되고 있다. 코스피는 0.39% 하락하며 3200선을 내줬고, 코스닥은 0.52%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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