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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9,450억 원 규모 ESS용 양극재 공급 계약 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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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포스코퓨처엠이 9450억 원 규모의 ESS용 양극재 공급 계약 해지를 공시함
- 이에 따라 해당 기업의 주가가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줄임
- 최근 ESS 산업의 성장세로 인해 높았던 기대치가 꺾이면서 당분간은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향후 대처 방안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함


● 포스코퓨처엠, 9,450억 원 규모 ESS용 양극재 공급 계약 해지
포스코그룹의 2차전지 소재 계열사인 포스코퓨처엠이 어제 장 마감 이후 9,450억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용 양극재 공급 계약 해지를 공시했다. 이에 따라 해당 기업의 주가는 애프터마켓에서 상승폭을 줄였다. 최근 ESS 산업의 성장세에 힘입어 높은 주가 상승률을 기록했던 포스코퓨처엠은 이번 계약 해지로 인해 투자자들의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당분간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계약 해지 사유나 향후 대처 방안 등이 밝혀지지 않은 만큼 시장의 반응은 다소 엇갈리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계약 해지가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가 될 수도 있다고 분석한다. 그동안 지나치게 높았던 시장의 눈높이와 기대감을 낮추는 한편, 보다 내실 있는 성장 전략을 모색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포스코퓨처엠은 최근 들어 전기차용 배터리 소재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경기 침체와 인플레이션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2차전지 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요인으로 꼽힌다. 따라서, 포스코퓨처엠의 주주들은 이번 계약 해지 소식에 일희일비하기보다는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 또한, 회사 측의 공식 발표나 언론 보도 등을 주시하며 추가적인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것도 중요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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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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