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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 BOJ 회의, 금리 동결 유력..9월 인하 가능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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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30일(현지시간) FOMC와 BOJ 회의 개최 예정이며, 페드워치에서는 97% 확률로 금리 동결 예상됨
- 지난주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방문 시 나눈 대화에 대한 질의응답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파월 연준 의장은 이에 대해 부인하거나 모르겠다는 입장을 취할 가능성 높음
- 현재 연준은 세 부류로 나뉘어져 있으며, 파월로 대표되는 신중론자와 매파적 입장, 소극적 금리 인하 입장이 있음
- 금일 회의에서는 소수 의견이 나올 경우 9월 회의 결과에 시선이 집중될 것으로 보이며, 이에 따라 금융시장에서 통화정책발 재료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예상됨
- 전문가는 9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기대인플레이션율 상승에도 불구하고 대내외 재료들의 수순 정리와 최근 고용지표들의 질적 둔화, 유연한 관세 협상 등에 기인함


● FOMC · BOJ 회의, 금리 동결 유력..9월 인하 가능성은
오는 30일(현지시간)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와 일본은행(BOJ)의 통화정책회의가 열린다. 대다수 전문가들은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 결정이 내려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연방기금(FF) 금리선물 시장은 이달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을 97.0% 반영하고 있다. 지난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방문해 제롬 파월 연준 의장과 나눈 대화도 이번 회의에서 주요 이슈 중 하나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시 파월 의장에게 중국과의 무역전쟁에 따른 경기둔화를 막기 위해 금리를 내려야 한다고 압박했다. 그러나 파월 의장은 이에 대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번 회의에서는 연준 내부의 의견 분열도 주목된다. 현재 연준은 크게 세 부류로 나뉘어져 있다. 첫 번째는 파월 의장을 비롯한 신중론자들이다. 이들은 금리 인하의 효과가 불확실하다며 금리 동결을 주장하고 있다. 두 번째는 경기가 더 나빠져야만 금리를 내릴 수 있다는 매파적 입장이다. 세 번째는 보다 적극적으로 금리 인하를 주장하는 소수파다. 일부 전문가들은 이번 회의에서 소수파의 목소리가 커질 경우 오는 9월 열리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하 결정이 내려질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FOMC 회의에서도 일부 위원들이 금리 인하를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각에서는 이번 회의에서 금리 동결 결정이 내려지더라도 향후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하는 발언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앞서 존 윌리엄스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경기 확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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