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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핀드] 연준은 말을 아꼈지만, 채권시장은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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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핀드] 연준은 말을 아꼈지만, 채권시장은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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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핀드가 전하는 오늘의 글로벌 증시 이슈

    AI는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고, 금리 인하 기대는 뒤로 밀렸다.

    지정학·무역·연준 힌트가 복합 작용한 짧지만 핵심적인 4거래일이었다.


    지난주(6월 23일~27일), 미국 증시는

    - AI·기술주 신고가 지속
    - 금리 인하 기대 후퇴
    - 달러 강세와 지정학 리스크 속 변동성 확대
    라는 흐름 속에서 전개됐다.


    ▶ 지난주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 또 한 번 신고가
    강력한 AI 수요와 긍정적 실적 모멘텀에 힘입어 NVDA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고, 기술 ETF(QQQ·SMH)도 강세를 보였다.


    - 금리 인하 기대는 후퇴 추세
    PCE, CPI 등 인플레 지표가 예상보다 높은 흐름을 보였고, Fed는 연내 인하보다는 유지 기조를 유지할 가능성을 내비쳤다.

    - 지정학·무역 리스크 부각
    중동 긴장, 관세 논의 등으로 달러는 강세, 유가는 혼조세를 보였으며,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일부 확대됐다
    - 채권시장은 연준 발언 후 민감 반응
    Fed 위원 일부의 금리 인하 긍정 발언에도 Fed 전체의 신중 기조가 유지되면서 금리는 보합 또는 소폭 상승했다.


    ▶ 다음 주를 위한 시사점

    - AI·기술주는 구조적 랠리 지속 예상
    시장 전반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AI 산업으로의 전환은 계속될 것이다.


    - 지표·연준·지정학 리스크 중심 장세 지속
    다음 주에도 주요 CPI, 고용, ISM 제조업 등의 지표 발표 및 지정학 이슈에 따라 시장은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다.

    - 금리·달러·유가 흐름에 따른 섹터 전략 필요
    달러 강세나 금리 불확실성은 소비·리츠·수출주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방어적 전략이 유효하다.


    - 독립기념일 이벤트 체크 필수
    이번 주 금요일(7/4) 미국 증시 휴장을 앞두고, 단기 포지션 조정 및 유동성 변화에 주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핀드는 글로벌 주식시장에 특화된 금융 서비스를 통해 국내 투자자가 해외 종목을 기반으로도 안정적이고 유연한 자금 운용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미국 등 주요 시장을 아우르는 하이퍼스탁론은 글로벌 투자 시대에 부합하는 대안 금융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하이퍼스탁론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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