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두산로보틱스, 독일 오토매티카 2025에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 선보일 예정
- 두산로보틱스, 협동 로봇 분야 국내 1위, 세계 4위 기업
- 아마존의 AWS와 공동 기술 개발 진행 중, 협동로봇이 음성 인식 및 일상 언어 이해 가능해질 전망
- 로봇주, 성장 섹터로 금리 하락 기조에서 부담이 적어질 것으로 예상
- 외국인 투자자, 선물 시장에서 순매수 중이나 현물 시장에서는 순매도 중
- 외국인 투자자들의 선물 매도가 2조 원 이상 있어 당분간 주가지수 상승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
- 다음 주까지 지수 저점은 3000포인트, 고점은 3100포인트로 예상되며 지나친 낙관은 경계해야 함
● 두산로보틱스, 독일 오토매티카에서 지능형 로봇 솔루션 선봬
두산로보틱스가 오는 27일부터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오토매티카(Automatica) 2025'에 참가해 다양한 종류의 지능형 로봇 솔루션을 선보인다. 두산로보틱스는 협동 로봇 분야에서 국내 1위, 세계 4위권의 경쟁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지난 4월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진출과 함께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AI 기능을 통합한 지능형 로봇 솔루션으로의 전환을 선언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아마존의 AWS와 공동 기술 개발을 통해 구현한 협동로봇의 음성인식 및 일상 언어 이해 기능을 소개할 예정이다. 업계 전문가들은 로봇 산업이 성장 섹터로 금리 하락 기조에서 더욱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두산로보틱스를 비롯한 레인보우로보틱스, 로보티즈 등 주요 종목들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한편,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선물 시장에서는 순매수를 이어가는 반면 현물 시장에서는 순매도를 지속하고 있어, 당분간 주가지수의 추가 상승이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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