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제유가, 이스라엘-이란 무력 충돌 이전 수준 회복...저가 매수세 유입
- 미 에너지정보청, 미국 주간 원유 재고 428만 배럴 감소...수요 증가 영향
- 천연가스, 2%대 하락...6월 비수기 경향
- 금 선물, 온스당 3345달러...사상 첫 세계외환보유고 비중 20% 기록
- 은, 1%대 상승...금보다 투자 수요 증가
- 금속 선물 상승세...백금, 11년 내 최고치 경신
- 구리, 장중 파운드당 4.9달러 선...최고가 5달러 돌파 시험
- 곡물 선물 중 밀, 1.4% 하락...수확량·수출량 증가 영향
● 국제유가, 지정학적 긴장 완화 속 상승...금 선물 강보합권
국제유가가 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충돌 이전 수준으로 돌아왔다. 지정학적 긴장이 가라앉자 공급 차질 우려가 감소했으며 매도세도 진정된 모습이다. 휴전 소식 이후 이틀간 14%가량 큰 폭으로 하락했던 만큼 오늘 장에서는 저가 매수세가 유입됐다. 한편 미 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가 약 428만 배럴 감소했으며 시장 예상이었던 60만 배럴 감소보다 크게 줄었다. 4주 연속 재고량이 감소하는 모습이다.
천연가스는 2%대 하락했다. FX엠파이어는 계절적으로 6월이 비수기인 경향을 보였다며 지지선으로 3.5달러를 제시했다.
금 선물은 이번 주 발표될 미국의 경제지표들을 주시하며 큰 움직임은 없었다. 다만 CNBC는 현재 금이 하락세로 접어든 것으로 보인다며 3천 달러 선을 테스트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또 오늘 장 은의 상승폭이 금보다 컸다. 인베스팅에 따르면 현재 금보다 은에 대한 투자 수요가 커지고 있다.
금속 선물들은 일제히 상승했다. 백금은 오늘도 4%가량 상승폭을 키우며 이번 달 들어 3거래일을 제외하고는 내리 오르는 모습이다. 블룸버그는 산업 수요와 중국에서의 수요 그리고 금 대체제로서의 매력이 부각되며 백금의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해 보인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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