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코스피 지수 상승 속에 코스닥 지수도 800 돌파, 중소형주에게도 수급 확산
- 확실한 실적 또는 개별 주가 모멘텀이 있는 업종에 집중 필요
- 바이오포트는 지난 5월에 신규 상장한 K-푸드업체로 작년 기준 매출액 700억, 영업이익 50억
- 코스트코라는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사업 영위, 작년 기준 수출 비중은 약 50%
- 올해 하반기부터는 제품 채널 지역 확장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의미 있는 실적 성장 기대
-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900억 대, 영업이익 70억 원이며 내년에는 매출액 1천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대 전망
● 코스피 상승 랠리 속 주목할 중소형주 '바이오포트'
코스피 지수가 연일 상승하는 가운데 코스닥 지수도 800선을 돌파하며 중소형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장에서는 확실한 실적 성장이 예정되어 있거나 개별 모멘텀이 풍부한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나온다. 바이오포트는 지난 5월에 신규 상장한 K-푸드업체로, 작년 기준 매출액 700억 원, 영업이익 50억 원을 기록했다. 코스트코를 중심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작년 기준 수출 비중은 약 50%에 달했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제품 채널 지역 확장이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의미 있는 실적 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예상 실적은 매출액 900억 원대, 영업이익 70억 원이며, 내년에는 매출액 1천억 원, 영업이익 100억 원대를 전망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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