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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000 시대 개막...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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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000 시대 개막...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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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심 포인트
    - 코스피 3000P 시대 개막, SK하이닉스 3%대 급등으로 3010선 안착 시도 중
    - 외국인은 하이닉스 및 시가총액 상위 2차 전지주 집중 매수, 기관은 삼성전자, NAVER, 카카오 등 플랫폼 투톱 매수
    - 원달러 환율 10원 넘게 급락하며 1360원대로 안정세, 연준을 향한 금리 인하 압박 지속
    - 최근 이재명 정부 정책의 최대 수혜 섹터는 AI로 분석, 카카오뱅크는 25년 만에 가상은행 사업자로 선정되며 오전에 10% 급등
    - SK그룹은 울산에 7조 원을 투자해 초대형 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발표, 이에 씨케이솔루션과 SK케미칼 주가 급등


    ● 코스피 3000P 시대 개막, 외국인·기관 쌍끌이 매수
    코스피 3000P 시대가 열렸다. 이번 주 내내 상승세를 보인 코스피는 SK하이닉스의 3%대 급등에 힘입어 301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외국인은 하이닉스를 필두로 시가총액 상위 2차 전지주들을 담고 있으며, 기관은 삼성전자와 NAVER, 카카오 등 플랫폼 투톱을 중심으로 매수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10원 넘게 급락하며 1360원대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준을 향한 금리 인하 압박은 지속되고 있다. 한편 최근 이재명 정부 정책의 최대 수혜 섹터로는 AI가 꼽히고 있으며, 카카오뱅크는 25년 만에 가상은행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오전에만 10% 급등했다. SK그룹은 울산에 7조 원을 투자해 초대형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겠다고 밝혔으며, 이에 씨케이 솔루션과 SK 케미칼의 주가가 급등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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