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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세계의 문을 두드리다… ‘소버린 AI’와 ‘정통 AI’의 격돌 [진짜 주식 3부]

정부 주도 ‘소버린 AI’, 정책 수혜 기대감 급부상
소프트웨어 기반 ‘정통 AI’, 실적·기술력 중심 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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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신세계의 문을 두드리다… ‘소버린 AI’와 ‘정통 AI’의 격돌 [진짜 주식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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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반기 증시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는 단연 ‘AI’다. 19일(목) 방송된 한국경제TV <진짜 주식 3부>에서는 와우넷 전문가 이광무(유능컨설팅) 대표와 전태진(주식회사 퀀트홀딩스) 대표가 출연해 각각 ‘소버린 AI’와 ‘정통 AI’를 중심으로 다음 주 주도 섹터를 제시했다.




    이광무 대표는 AI 중에서도 ‘소버린 AI’에 주목했다. 그는 “정부 주도 인공지능 육성 정책의 수혜가 본격화되며, 네이버를 필두로 한 관련 종목들이 급등했다”며, “시가총액 상위 대형주 순위가 바뀔 만큼 시장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특히 ▲NAVER(035420)의 18% 급등 외 카카오·LG씨엔에스의 동반 상승세를 주목하며, “AI 산업 내 주권 기술 확보와 인프라 투자 확대가 테마를 장기 성장 동력으로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전태진 대표 역시 AI 섹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특히 소프트웨어 중심의 ‘정통 AI’에 무게를 실었다. 그는 “정부가 AI를 1순위 국가 전략으로 채택하며, 향후 수년간 대규모 예산 투입이 예정돼 있다”며, “GPU 인프라, 데이터센터, 한국형 챗GPT 등 세부 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솔트룩스(304100), ▲심플랫폼(444530) 등을 유망 종목으로 언급했다. 특히 심플랫폼에 대해 “네이버 클라우드가 투자한 기업으로, 기술 흐름과 AI 테마 수급을 동시에 타고 있다”고 평가했다.




    결론적으로, 이광무 대표는 정부 정책 주도형 AI인 ‘소버린 AI’를, 전태진 대표는 기술 기반의 ‘정통 AI’를 주도 섹터로 꼽았다. 두 전문가는 공통적으로 “AI는 단기 트렌드가 아닌 장기 산업 성장의 축”이라며, 테마 수혜주에 대한 전략적 편입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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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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