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외국인과 기관이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도 중이며, 특히 외국인은 선물을 1100억 원 매도함
- 외국인 투자자들은 중장기적으로는 한국 주가가 3천 포인트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지만, 단기적으로는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음
- 외국인 투자자들은 지수 상단을 2950, 하단을 2850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종합주가지수가 2850 근처에 오면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 현재 한국 주식 시장은 2300에서 2900까지 600포인트 상승한 상태이며, 역사적으로 조정 없는 상승은 없었음
- 따라서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 시 조정 가능성을 고려하여 계좌에 현금 비중을 20% 정도 유지할 필요가 있음
● 외국인·기관 양매도 속 국내 증시 향방은?
외국인과 기관이 현물과 선물 시장에서 모두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외국인은 선물을 1100억 원어치 팔아치우고 있다. 이런 가운데서도 외국인 투자자들은 중장기적으로는 한국의 종합주가지수가 3000선을 돌파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러나 단기적으로는 조정 국면에 들어갈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이들은 종합주가지수의 상단을 2950, 하단을 2850으로 잡고 있으며 2850선 부근에서는 매수를 고려할 만하다고 조언한다.
한편 최근 국내 증시는 2300에서 2900까지 600포인트가량 상승했는데 과거 사례를 보면 조정 없는 상승은 한 번도 없었다며 이번에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항상 조정에 대비해 전체 투자금의 20% 정도는 현금으로 보유하는 것이 좋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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