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터주는 2023년부터 관세 무풍지대였으며, 역대급 해외 공연 투어로 인해 2024년까지 실적 호조가 예상됨.
- 이러한 전망에 따라 연초부터 엔터 4사의 매수를 추천했으며, 1분기 실적 발표 전에는 JYP Ent.에 대해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취함.
- 그러나 올해 주요 아티스트들의 투어 실적이 매우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BTS의 제대 및 완전체 컴백 역시 해당 섹터에 대한 투자심리를 높이고 있음.
- 또한, 에스엠에 대한 텐센트의 지분 인수와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 한편, 1분기는 전통적으로 엔터주의 비수기이나, 올해 1분기는 선방했다는 평가임. 이는 작년의 부진과 앞으로 열릴 공연들에 대한 기대감 때문임.
- 현재 엔터 4사의 합산 매출은 약 1조 원이며, 이 중 절반은 하이브가 차지하고 있음.
- BTS 멤버들은 이번 달에 모두 전역하며, 하반기부터 공연을 재개할 예정임. 내년에는 스타디움 공연들이 이미 만석으로 예약되어 있음.
- 따라서, 현재의 주가 상승은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으며, 중국의 이구환신 정책과 함께 대표적인 중국 수혜주이자 수출 성장주로 주목받고 있음.
● 한한령 해제 기대감에 오르는 엔터주, 어디까지 갈까
지난 몇 년간 관세 무풍지대였던 엔터주가 2023년부터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이재명 정부 출범에 따른 한중 관계 개선 기대감까지 더해져 당분간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전문가들은 연초부터 엔터 4사의 매수를 추천해왔으며, 특히 올해 역대급 해외 공연 투어가 잡혀 있어 내년까지 실적 호조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실제로 올 1분기 실적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선방했다는 평가다. 여기에 더해 에스엠에 대한 텐센트의 지분 인수, BTS의 제대 및 완전체 컴백 등 개별 호재도 잇따르고 있다. 전문가들은 지금의 주가 상승이 추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며, 중국의 이구환신 정책과 함께 대표적인 중국 수혜주이자 수출 성장주로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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