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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韓주식 늘릴 때…하반기도 미국 대비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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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韓주식 늘릴 때…하반기도 미국 대비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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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는 "올해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5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김 교수는 '출발증시'에서 하반기 자산 배분 전략 관련 질문에 "국내 주식 투자를 해야 한다"며 이 같이 답했다.


    김 교수는 "지난 2년 동안에 채권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고 했는데, 채권 금리가 상당히 많이 떨어졌다"며 "올해 채권 기대수익률은 높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교수는 "올해 주식 비중을 많이 늘려야 한다"며 "주식 비중을 늘릴 때 미국보다는 국내 주식을 더 투자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 교수는 "달러 인덱스가 하락할 때 미국 S&P500보다는 코스피 상승률이 훨씬 더 높았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이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데, 하반기에도 그런 양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또 박종학 베어링자산운용 한국법인 대표는 이날 '머니플러스'에서 "달러 가치 등이 조금씩 약화되고 있기 때문에 비중을 일부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한다"며 "우리나라는 지금 지배구조 개선이라는 큰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가 생기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 투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 핵심 포인트
    - 채권 수익률이 낮아져 주식 비중을 늘리는 것이 유리하며, 미국보다 국내 주식에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함
    - 이는 달러 인덱스 하락 시 국내 증시 상승률이 미국 증시 대비 높기 때문임
    - 한국은 지배구조 개선으로 한 단계 레벨업 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국내 증시 투자 비중을 높이는 것도 좋은 방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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