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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출범 첫날, 금융·지주사·AI·반도체 웃고 바이오 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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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새 정부 출범으로 금융섹터와 지주사섹터가 강하게 상승하며 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음
- KB금융은 오후 들어 7% 가까이 급등하고 있으며, 삼성생명, 삼성화재, 증권주도 랠리를 이어가고 있음
- AI 섹터에서는 솔트룩스, 한글과컴퓨터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반도체에서는 엔비디아가 시총 1위 자리를 탈환함에 따라 SK하이닉스가 강한 급등세를 보임
- 반면 바이오 플랫폼 업체 펩트론,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 바이오 플랫폼 관련 종목들은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음
- 일라이 릴리와의 협력이 예상보다 뒤처질 가능성이 있어 단기적인 조정이 이어질 수 있음
- 바이오 관련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ASCO 임상종양학회 이벤트 종료와 미국 금리 인하 지연 때문임
- 따라서 신약 관련 종목보다는 대형 제약사 중 지주사 형태의 실적이 탄탄한 종목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음


● 새 정부 출범 첫날, 금융·지주사·AI·반도체 웃고 바이오 울고
새 정부 출범 첫날인 오늘, 금융섹터와 지주사섹터가 강하게 상승하며 주가 상승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KB금융은 오후 들어 7% 가까이 급등하고 있으며, 삼성생명, 삼성화재, 증권주도 랠리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AI 섹터에서는 솔트룩스, 한글과컴퓨터 등이 동반 상승하고 있으며, 반도체에서는 엔비디아가 시총 1위 자리를 탈환함에 따라 SK하이닉스가 강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상승장 속에서도 바이오 플랫폼 업체 펩트론, 에이비엘바이오, 리가켐바이오는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바이오 플랫폼 관련 종목들이 이미 주가가 많이 올라 추가적인 업사이드가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일라이 릴리와의 협력이 예상보다 뒤처질 가능성이 있어 단기적인 조정이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한다. 또한 바이오 관련 종목들이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이유는 ASCO 임상종양학회 이벤트 종료와 미국 금리 인하 지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투자자들은 신약 관련 종목보다는 대형 제약사 중 지주사 형태의 실적이 탄탄한 종목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는 조언이 나온다. 실제로 종근당홀딩스, 녹십자홀딩스, 동국제약 등은 실적이 탄탄함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상당히 더뎠던 것으로 알려져 있어, 지금이 매수 타이밍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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