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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조달·주주보상 균형 맞춰야 증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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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정권마다 증시 수익률이 달라지며, 21대 대선에서는 두 후보 모두 증시 부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
- 국내 증시의 가장 큰 문제는 주식시장이 자금 조달 수단으로만 여겨져 투자자들에게 보상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점이다.
- 1984년 이래로 주가는 20배 상승했으나 시가총액은 400배 상승해, 시가총액 대비 주가 상승이 부족하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주가 상승 시 증자와 자회사 상장, 물적 분할 등으로 주식을 희석시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
- 미국의 경우 트럼프발 관세 이슈에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나, 이미 금융시장에 상당 부분 반영된 악재로 추가적인 심각한 정책이 나오지 않는 한 금융시장의 충격은 덜할 것으로 보인다.


● 정권마다 갈리는 증시 수익률, 해법은 무엇인가
정권이 바뀔 때마다 증시 수익률이 달라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21대 대선에서는 두 후보 모두 증시 부양을 목표로 하고 있어, 한국 증시의 체질 변화가 일어날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여전히 회의적인 시각을 보내고 있다. 국내 증시의 가장 큰 문제점은 주식시장이 기업들의 자금 조달 수단으로만 여겨져, 투자자들에게 적절한 보상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실제로 1984년 이래로 주가는 20배 상승했으나, 시가총액은 400배 상승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업들은 주가가 상승할 때마다 증자와 자회사 상장, 물적 분할 등을 통해 주식을 희석시켜 투자자들의 신뢰를 잃고 있다. 한편, 미국에서는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조치로 인해 증시가 출렁이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미 금융시장에 충분히 반영된 악재로 판단하며, 추가적인 관세 부과 조치가 나오지 않는 한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tb001@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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