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제해양방위산업전시회 MADEX 2025에서 한화그룹 방산업체 3곳이 통합 솔루션 공개
- 한화그룹은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 3사를 뭉친 최대 규모의 통합 부스 설치
- 한화 3사는 한화오션 군함에 한화시스템의 체계를 탑재한 통합형 해양 솔루션을 선보임
-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2030년 글로벌 10대 방산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힘
- 한화오션은 폴란드가 해군력 증강을 위해 추진 중인 오르카 사업 수주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는 중
- 한화시스템은 전투용, 정찰용, 자폭용 무인정을 전시 중이며, 전투용 무인정은 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함정
● 한화그룹, 해양 방산 분야 정조준...글로벌 10대 방산기업 목표
국제해양방위산업전시회 MADEX 2025에서 한화그룹 방산업체 3곳이 최대 규모의 통합 부스를 설치하고 통합형 해양 솔루션을 선보였다. 한화그룹은 한화오션, 한화시스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방산 3사를 뭉쳐 그동안 계열사 간 개별 부스를 운영하던 것과는 달리 국내 방위산업에서 군함이 각광을 받자 시장 선점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화 3사는 한화오션 군함에 한화시스템의 체계를 탑재한 통합형 해양 솔루션을 선보였으며, 특히 잠수함에 한화에어로의 리튬이온 에너지 저장장치를 장착해 계열사 간 시너지 효과를 노리고 있다.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2030년 글로벌 10대 방산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