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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증시, 보합권에서 소폭 상승...전기차 가격 경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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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상해종합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해 0.02% 상승 중임
- 최근 중국 증시가 박스권 분위기를 이어가는 가운데 단기적으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나 이벤트가 부재함에 따라 증시 또한 장기적인 방향성을 찾지 못하는 상황
- 중국 전기차 산업의 가격 경쟁 우려가 가중되어 투자 심리 회복이 지연되고 있음
- 그러나 4월 기업 이익 지표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하며 이전 수치보다 0.4% 포인트 높은 이익 증가율을 보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됨
- 선행 EPS 증가율은 바닥을 통과했으나 여전히 역성장 중이며, 이에 따라 중국 정부의 추가 부양책과 인민은행의 간접적인 증시 부양이 증시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되나 기업들의 이익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상단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됨
- 향후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부양책에 따른 지표 개선 및 이익 증가율 가속화가 핵심 조건이 될 것으로 전망


● 중국 증시,보합권에서 소폭 상승...전기차 산업 가격 경쟁 우려 지속
28일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보합권에서 출발해 0.02% 상승 중이다. 최근 중국 증시는 박스권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으며, 단기적으로 모멘텀을 받을 수 있는 정책이나 이벤트가 부재하다. 이로 인해 증시 역시 장기적인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있다. 중국 전기차 산업의 가격 경쟁 우려가 가중되면서 투자 심리 회복이 지연되고 있다. 다만, 지난 4월 기업 이익 지표가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하며 이전 수치보다 0.4% 포인트 높은 이익 증가율을 보인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하지만 선행 EPS 증가율은 바닥을 통과했음에도 여전히 역성장 중인 상황이다. 이에 따라 중국 정부의 추가 부양책과 인민은행의 간접적인 증시 부양이 증시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업들의 이익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상단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부양책에 따른 지표 개선 및 이익 증가율 가속화가 핵심 조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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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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