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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스마트폰 관세, 미국 내 투자 압박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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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트럼프 대통령이 다음 달 말 스마트폰 관세 부과 대상으로 애플에 이어 삼성전자를 직접 지목함
- 현재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매출 가운데 북미 지역의 비중은 약 30%이며, 미국 내 점유율 절반 이상을 애플이 차지함
- 애플은 주로 중국과 인도에서, 삼성전자는 베트남과 인도에서 생산하고 있으며, 전문가들은 애플이 관세를 맞을 가능성은 낮다고 봄
- 애플에 납품하고 있는 기업들, LG이노텍이나 LG디스플레이도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전자 또한 타격을 고민해야 함
-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실제로 부과될지는 아직 단언하기 이르며, 미국 내 투자를 늘리라는 압박 수단으로 보임


● 트럼프, 애플에 이어 삼성전자 스마트폰에도 관세 부과하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음 달 말 스마트폰 관세 부과 대상으로 애플에 이어 삼성전자를 직접 지목하면서 파장이 주목된다. 현재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매출 가운데 북미 지역의 비중은 약 30%에 달한다. 다만 미국 내 점유율 절반 이상을 애플이 차지하는 상황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정책을 강행할지를 놓고 의구심도 제기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주말 애플이 아이폰을 미국에서 생산하지 않으면 관세를 25% 부과하겠다고 직접 언급했다. 애플과 함께 삼성전자와 그 밖의 스마트폰 기업들도 모두 포함된다고 말했는데 일단 현실화 가능성을 떠나서 당장 전 세계 스마트폰 관련 기업들이 또 긴장하게 됐다.

글로벌 스마트폰의 양대 산맥이라 할 수 있는 애플과 삼성전자는 미국에 스마트폰 생산 공장이 없다. 일단 미국은 인건비나 임대료 등 제조 단가가 굉장히 비싸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애플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회사들의 공세 때문에 중국 등 아시아 점유율이 하락하고 있는 상황에서 관세를 맞을 가능성은 낮다, 이렇게 보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 기업을 때려서 다른 나라 기업에 좋은 환경을 만들어주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분석하고 있는 건데 관세가 만약에 부과되면 아이폰 가격이 오르고 소비자들은 스마트폰 소비를 줄일 가능성이 높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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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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