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휴메딕스 : 국내 보툴리눔 톡신, 필러 수출 호조로 지난 목요일 52주 최고가 경신, 금요일장 소폭 하락. 올해 예상 PER 1, 2배로 저평가 국면 해소 중이며 1분기 실적도 시장 부합. 필러, 관절염 치료제 등 매출의 80% 이상 차지하며 향후 추가 상승 여력 있음.
- 두산 : 지난 수요일 52주 최고가 경신. 자체 사업인 엔비디아로의 CCL 납품 및 두산에너빌리티 지분 31% 보유로 기업 가치 상승 중.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의 SMR 관련주로 묶이며 주가 급등. 지분 가치만으로 시가총액 설명 가능해지며 추가 상승 여력 충분
● 휴메딕스, 두산 상승세 지속될까?
미용 의료기기 업체 휴메딕스가 국내 보툴리눔 톡신, 필러 수출 호조에 힘입어 지난 26일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 금요일장에서는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긍정적인 전망이 우세하다. 업계 전문가는 휴메딕스의 올해 예상 PER이 1, 2배에 불과해 저평가 국면이 해소되고 있으며, 1분기 실적도 시장의 기대에 부합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필러, 관절염 치료제 등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제품들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추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한편 두산은 지난 25일 52주 최고가를 경신했으며, 26일에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문가들은 두산의 자체 사업인 엔비디아로의 CCL 납품과 두산에너빌리티 지분 31% 보유가 기업 가치 상승을 이끌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소형모듈원전(SMR) 관련주로 묶이며 주가가 급등하고 있어, 두산의 지분 가치만으로도 시가총액을 설명할 수 있는 상황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도 두산의 상승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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