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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없어서 못 팔았는데"…40% 늘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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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없어서 못 팔았는데"…40% 늘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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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삼양식품에 대해 "실적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밝혔다. 25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조 연구위원은 지난 23일 방송에서 "라면 수요는 구조적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조 연구위원은 "지금까지는 없어서 못 팔았다"며 "더 팔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날린 기회 손실, 이런 부분도 굉장히 많았다"고 강조했다. 이어 "다행인 점은 5월 말 밀양 2공장이 지어졌다"며 "생산 설비가 기존 대비 약 40% 정도가 늘어나는 효과가 있다"고 덧붙였다.

    조 연구위원은 "하반기 외형 성장이 본격화되는 부분을 그려볼 수 있다"고 평가했다.


    조 연구위원은 또 "1분기 대비 미국이나 유럽 같은 고단가 시장 비중이 늘어나는 부분 등을 고려하면 관세 피해 그렇게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 핵심 포인트
    - 삼양식품 수출 물량 증가, 원가 부담 완화, 달러 강세, 지역 믹스 개선 등 대외 환경 호조
    - 5월 말 밀양 2공장 완공 예정, 생산 설비 기존 대비 약 40% 증가 예상
    - 관세 우려 있으나 미국, 유럽 등 고단가 시장 비중 증가 및 높은 이익률로 상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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