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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블록딜 이슈에도 2분기부터 성수기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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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종목: 클래시스]
- 클래시스 1분기 실적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괜찮았으며 환율 효과도 있었음.
- 미용기기 섹터 전반의 흐름도 긍정적이며 특히 외국인 관광객 증가로 인한 미용 관광 수요 급증함.
- 클래시스는 2분기가 주요 수출국 성수기로 이에 따른 실적 기대감이 높음.
- 블록딜 이슈로 인해 주가가 하락하였으나 2분기 실적 기대감이 반영되기 위해서는 기간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됨.


● 클래시스, 블록딜 이슈에도 2분기 실적 기대감 높아
의료기기 업체 클래시스가 지난 16일 장 초반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전일 대주주의 블록딜 소식이 전해지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증권업계에선 이를 매수 기회로 활용하라는 조언이 나옵니다. 실제로 클래시스의 1분기 실적은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333억원, 영업이익 17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50% 증가한 수치입니다. 여기에 환율 효과까지 더해져 호실적을 이끌었다는 분석입니다. 미용기기 섹터 전반의 분위기도 좋습니다. 특히 최근 중국 등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나며 미용 관광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용기기 업체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클래시스 역시 2분기부터는 주요 수출국인 브라질과 일본의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실적 개선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블록딜 이슈로 인한 주가 변동성 확대가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선 이번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활용할 만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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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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