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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미국 4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5%↓...소매판매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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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 4월 생산자 물가가 전월 대비 0.5% 하락했고, 소매 판매는 0.1% 증가했다.
-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 9천 건으로 집계됐다.
-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지고 장기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은 향후 10년간 미국에 1조 4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 미 백악관은 아랍에미리트와 AI 데이터 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 종전 관련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직접 협상은 불발됐다.
- 아시아 태평양 경제 협력체 APEC 통상장관 회의가 한국 제주에서 개막했으며, 각국 간 회담 내용이 주목된다.
- 미국 10년 물 채권 수익률은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나, 아직 미국의 인플레 걱정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


● 미국 4월 생산자물가 전월비 0.5%↓...소매판매 0.1%↑
미국의 4월 생산자물가가 전월 대비 0.5% 하락해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다. 4월 소매판매는 한 달 전에 비해 0.1% 증가했고,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시장 예상에 부합한 22만 9천 건으로 집계됐다. 제롬 파월 미 연준의장은 공급 충격이 빈번해지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말하며 인플레이션이 불안정해지고 장기금리가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편, 셰이크 무함마드 빈 자이드 알나흐얀 아랍에미리트 대통령은 방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앞으로 10년간 미국에 1조 4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 백악관은 아랍에미리트와 AI 데이터센터를 짓는 파트너십을 발표하기도 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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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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