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화시스템과 삼양식품이 MSCI 지수에 편입되어 각각 1700억 원, 2100억 원의 자금 유입 기대됨
- 한화시스템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및 방산주의 고점 차익 매물 실현, 한화오션의 산업은행 블록딜 이슈 등으로 일부 조정 받았으나 가격적 메리트 상승 중
- MSCI 코리아 지수의 시총 기준점이 4조로 높아져 긍정적 평가 기대감 상승
- 필리조선소의 지분 60%를 보유한 한화시스템은 내년도에는 필리조선소의 적자폭이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되며, 방산 분야에서의 매출 비중이 70%로 높음
- 현재 주가는 다소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 시 접근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 한화시스템, MSCI 지수 편입...중장기적 자금 유입 기대
한화시스템과 삼양식품이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에 편입됐다. 이에 따라 두 종목에 대한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한화시스템의 경우 약 1,700억 원, 삼양식품은 2,100억 원의 자금 유입이 기대된다.
한화시스템은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방산주의 고점 차익 매물 실현, 한화오션의 산업은행 블록딜 이슈 등으로 일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MSCI 지수 편입으로 가격적인 메리트가 커졌다는 평가다. 또한, MSCI 코리아 지수의 시가총액 기준점이 4조 원으로 높아지면서 향후 긍정적인 평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필리조선소의 지분 60%를 보유하고 있는데, 내년에는 필리조선소의 적자 폭이 흑자로 전환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방산 분야에서의 매출 비중이 70%로 높아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현재 주가는 다소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으나, 지정학적 리스크가 해소되면 지금 주가 수준에서도 접근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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