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금일 달러 환율은 2.0원 오른 1418원에서 출발 후 현재 1416원 수준.
- 전일 미국 달러 지수 0.81% 급락, 미국 4월 소비자물가 전월비 0.2% 상승해 물가 압력 완화 확인.
- 미국 국채금리 하락, 뉴욕 증시 상승, 위험 선호 심리 회복으로 달러화 반락.
- 달러 반락으로 유로화, 엔화, 파운드화 등 강세, 아시아 통화들은 혼조세.
- 중국 위안화, 태국 바트화 강세이나 대만 달러는 약세이며 원화도 영향 받음.
- 대만의 달러 매수 소식으로 대만 달러와 함께 원화도 약세 보임.
- 아시아 통화 혼조세와 미국 달러 약세로 금일 환율 변동성 확대 예상.
- 일일 장중 환율이 10~20원 가량 움직이는 상황이라 금일도 변동성 클 것으로 전망.
- 금일 달러 환율 하단은 1408원, 상단은 1422원까지 열려 있으며 대만 달러 움직임 주시하며 변동성 큰 장세 대비 필요.
● 외환 시장 동향: 달러지수 하락, 아시아 통화 혼조세
14일 달러-원 환율은 전일대비 2.0원 오른 1,418원으로 개장했다. 이후 오전 11시 30분 기준 1,416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전일 미국 달러지수는 0.81% 급락했으며, 미국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보다 0.2% 상승하는데 그치며 물가 압력이 높지 않다는 점이 확인됐다. 이에 따라 미국 국채금리가 소폭 하락하고 뉴욕증시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등 위험선호 심리가 회복되며 달러화가 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 반락에 유로화, 엔화, 파운드화 등이 일제히 강세를 보인 반면 아시아 통화들은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중국 위안화와 태국 바트화가 강세이나 대만 달러는 전일에 이어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흐름이 원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대만의 일부 보험사들이 달러 매수에 나섰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대만 달러와 함께 원화도 약세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아시아 통화가 혼조세를 보이고 미국 달러가 약세를 나타내는 흐름이 맞물리며 금일 달러-원 환율도 높은 변동성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일일 장중 환율이 10원에서 20원 가까이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금일도 환율 변동성은 클 것으로 보인다. 금일 달러-원 환율의 하단은 1,408원, 상단은 1,422원까지 열려있으며 대만 달러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변동성이 큰 장세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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