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LG그룹과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한 협력 강화.
- 양사는 각각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LG이노텍을 통해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비전 센싱 기술을 공유하기로 결정.
- LG그룹은 AI 데이터 센터 시장에도 진출 계획이며, 이를 위해 LG전자, LG유플러스, LG에너지솔루션 등 계열사 역량 활용 예정.
- (주)LG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는 LG전자와 LG씨엔에스의 호실적이 반영되었으며, 특히 LG씨엔에스는 영업이익 144% 증가.
- (주)LG는 현금성 자산 1조 원 보유중이며, 올해부터 중간 배당을 늘릴 계획이며,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자사주 소각 예정.
● LG그룹, 현대차그룹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협력 강화 및 AI 데이터 센터 시장 진출
LG그룹과 현대차그룹이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을 위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양사는 보스턴 다이내믹스와 LG이노텍을 통해 로봇의 눈 역할을 하는 비전 센싱 기술을 공유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LG그룹은 AI 데이터 센터 시장에도 진출 계획이다. AI 데이터 센터 시장은 지난해 기준 320조 규모로 10년 만에 10배 성장하였으며, 해당 시장에 필요한 냉난방, 통신, 배터리 분야에서 LG그룹 계열사의 역량을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주)LG의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에는 LG전자와 LG씨엔에스의 호실적이 반영되었으며, 특히 LG씨엔에스는 영업이익 144% 증가하였다. (주)LG는 현금성 자산 1조 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부터 중간 배당을 늘리고, 주주 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2026년까지 자사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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