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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갈등 완화, 해운주 강세...태양광·디스플레이업종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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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중 갈등 완화로 해운주 강세, 중국 의존도 높은 자동차 부품 및 전기차 소재 업종 안도
- 중국산 자동차 부품 관세 리스크 일시적 해소, 현대차·기아의 와이어링 하네스 등 부품 미국 현지 조달 확대 계획
- 미중 합의로 반사 이익 기대했던 태양광 업종 불확실성 고조, 미국의 동남아 4개국 관세 조치 확정 여부 주목
- 디스플레이 업종, 미중 관세 유예로 경쟁 상황 복귀, 국내 기업 기술력 우위로 극복 기대


● 미중 갈등 완화, 해운주 강세...태양광·디스플레이업종 불확실성↑
미중 갈등이 위험 축소 국면으로 돌아서면서 물동량 회복 기대감이 해운주의 강세로 이어지고 있다. 중국 의존도가 높은 일부 자동차 부품과 전기차 소재 업종도 한숨 돌리게 됐다는 분석이다. 반면 중국과 경쟁 관계에 있던 디스플레이나 태양광 패널 부문에는 다시 한번 불확실성이 고조되고 있다.

이번 미중 합의로 중국산 자동차 부품 관세 리스크가 일시적으로 해소됐다. 하지만 미국 정부가 2년 뒤에는 부품도 미국산을 사용하도록 관세 구조를 만들면서 현대차그룹은 부품 미국 현지 조달도 확대할 계획이다.

그간 미중 갈등의 반사 이익을 기대했던 업종들에는 이번 합의가 아쉬울 수 있다. 특히 태양광 업종의 경우,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셀에 대한 관세를 올리면서 국내 기업들이 반사이익을 누려왔지만, 이번 합의로 불확실성이 커졌다. 또한 미국 하원에서 IRA 보조금을 내년까지만 주고 폐지하는 법안을 발의하면서 이중 타격이 우려된다.

디스플레이 업종 역시 미중 관세 유예로 경쟁 상황에 복귀했다. 하지만 국내 기업들은 기술력에서 앞서 있어 극복이 기대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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