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화장품주 대부분 상승 추세이며, 선진뷰티사이언스는 개장 전부터 급등 후에도 플러스권 유지 중임.
- 화장품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아직 강한 서프라이즈는 아님.
- 아모레퍼시픽은 1분기 컨센서스 900억 대비 1100억 원 달성, 북미 매출은 870억에서 1500억 원으로 증가함.
- 그러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중국 비중이 높아 미국에서의 성장만큼 중국에서의 역성장이 발생함.
- 실리콘투는 중소형 화장품 업체 중 주목할 만하며, 1분기 실적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됨.
- 실리콘투의 실적에 따라 국내 중소형 브랜드사의 PER이 15배까지 디레이팅 될 가능성이 있음.
- 현 시장은 휴장을 앞두고 있어 뚜렷한 방향성 없이 적극적인 매매가 나오지 않는 양상 보임.
● 화장품주 상승세, 실적 개선 및 북미 시장 성장세 뚜렷
화장품주가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선진뷰티사이언스는 개장 전부터 급등 양상을 나타낸 후에도 플러스권을 유지하고 있다. 화장품 업체들의 실적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엄청난 서프라이즈라고 보기는 어렵다는 평가다. 아모레퍼시픽은 1분기 컨센서스 900억원 대비 1100억원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북미 지역 매출은 870억원에서 1500억원으로 급증했다. 그러나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중국 시장에서의 높은 비중으로 인해 미국 시장에서의 성장만큼 중국 시장에서는 역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실리콘투는 중소형 화장품 업체 중 주목할 만한 기업으로 꼽히며, 1분기 실적이 향후 주가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실리콘투의 실적에 따라 국내 중소형 브랜드사의 PER이 15배까지 디레이팅 될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다. 또한, 시장은 휴장을 앞두고 있어 뚜렷한 방향성 없이 적극적인 매매가 나타나지 않는 양상을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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