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원전 관련주 : 한수원이 체코와 24조 원 가량의 대규모 원전 수주 최종 계약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 보임.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가 주목받고 있음.
- 두산에너빌리티 : 대장주 역할을 하며 비중이 많이 실리는 경향이 있음.
- 비에이치아이 : 5177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 공시했으며 이는 매출액 대비 127.9%임. 또한 SMR 사업기간을 3년 단축하겠다는 기사도 있어 추가 상승 여력 존재함.
- SMR 관련주 : 공장에서 모듈을 만든 후 현장 조립 방식으로 건설 기간이 짧고 안전성이 높음. 출력 조절이 가능해 도서 지역이나 산간 지역에도 설치 가능함. 현재 시험 발전 단계이며 2030년 전후 상업 운전 예정임.관련 종목으로는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있음.
● 원전 관련주, 대규모 수주 계약 앞두고 상승세..두산에너빌리티·비에이치아이 주목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체코와 24조 원 규모의 원전 수주 최종 계약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에 원전 관련주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에이치아이가 주목받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전 관련주 중 대장주 역할을 하며 비중이 많이 실리는 경향이 있다. 반면 비에이치아이는 5,177억 원 규모의 공급 계약 공시를 내며 상대적으로 가벼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한편, 원전 관련주 중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 분야가 가장 주목받고 있다. SMR은 공장에서 모듈을 만든 후 현장 조립 방식으로 건설 기간이 짧고 안전성이 높다는 장점이 있으며 출력 조절이 가능해 도서 지역이나 산간 지역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현재 시험 발전 단계에 있으며 2030년 전후로 상업 운전이 시작될 예정이다. 관련 종목으로는 현대건설과 두산에너빌리티가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