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HD현대중공업 : 높은 기대를 상회하는 호실적 발표, 목표주가 36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조정. 1분기 영업이익 4339억원으로 1936%, 약 2000% 증가했으며 이는 고부가가치 선박인 가스선 매출 비중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됨.
- 현대제철 : 1분기 영업이익 적자기록에도 목표주가 2만 7천원에서 2만 9천원으로 상향 조정. 판매량 감소와 가격 반등 지연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 대비 적자폭 축소되었고 2분기부터 흑자전환 기대중. 봉형강 가격 인상 계획 및 판매량 5% 증가 예상되며 북미중심의 철강 업황 변화 주목 필요.
● HD현대중공업·현대제철, 증권사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강세
25일 대신증권은 HD현대중공업에 대해 ‘일회성 요인 없이 순수 생산성 개선만으로 좋아진 실적’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6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했다. 실제로 HD현대중공업의 1분기 영업이익은 433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36%, 약 2000% 증가하며 시장 전망치를 크게 뛰어넘었다. 특히 고부가가치 선박인 가스선의 매출 비중이 1분기 60%에서 하반기에는 79%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여 올해도 대형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같은 날 현대제철에 대해서도 ‘점진적인 개선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2만 7000원에서 2만 9000원으로 올려 잡았다. 상승 여력은 20% 가까이 된다. 1분기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판매량 감소와 가격 반등 지연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 대비 적자 폭이 줄었고 2분기부터는 흑자 전환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봉형강 가격 인상을 계획하고 있고 판매량도 전 분기 대비 5%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미국 루이지애나 제철소 합작 투자에 포스코가 참여하면서 자본 조달에 대한 우려도 일부 해소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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