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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STO·친환경…정책 수혜 기대 속 투자전략은? [진짜 주식 3부]

증권형 토큰(STO) 새 정부의 ‘신성장 산업’으로 부각
친환경, 정책 메시지 기대감에 단기 반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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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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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가오는 새 정부 출범과 주요 정치 일정에 따라 증시에서 주목받는 테마주가 뚜렷해지고 있다. 특히 STO(증권형 토큰)와 친환경 섹터가 투자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지난 23일(수) 방송된 한국경제TV ‘진짜 주식 3부’에 와우넷 김형철, 한중연 전문가가 출연해 정책 변화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예상되는 섹터에 대해 분석했다.

      ‘타임인베스트’ 김형철 대표는 “STO는 단순한 테마가 아니라 금융권과 정부가 맞물려 있는 구조적인 산업”이라며 “정권 교체 시 신성장 산업으로 정책적 드라이브가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그는 특히 ▲갤럭시아에스엠(011420), ▲서울옥션(063170) 등 미술품 STO 관련 종목들을 주요 수혜주로 언급하며 “현재 주가는 단기 조정 국면이지만, 분할 매수로 접근 시 대선 이후 수개월 내 반등이 가능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에스엠티엠 컨설팅’ 한중연 대표는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대선 1당 후보가 호남 지역에서 태양광과 풍력 확대를 포함한 친환경 에너지 메시지를 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관련 뉴스가 쏟아지기 전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태양광·풍력 등 섹터가 넓어 보이지만, 이번 이슈에서는 전체적으로 동반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하며 대표 종목으로 ▲SK이터닉스(475150) 언급했다. 그는 “SK이터닉스는 태양광과 풍력 양쪽에 걸쳐 있는 종목으로, 단기 테마 전략에 적합하다”고 분석했다.




      두 전문가는 공통적으로 “정책 테마는 단기적으로 빠르게 반응하는 경우가 많다”면서도 “정책 효과가 사라질 경우를 대비해 각 섹터의 구조적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정책 방향에 따라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만큼, 투자자들은 리스크 관리와 함께 명확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평가다.





      한편, 이날 수익률 1위는 ‘유능컨설팅’ 이광무 대표가 차지했다. 이 대표는 ▲모티브링크(463480)를 추천하며 수익률 7.4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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