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4.03

  • 63.29
  • 1.31%
코스닥

965.73

  • 11.14
  • 1.17%
1/3
생방송 AI텍스트 서비스「와우퀵」

외국인·기관 담는 한국전력·KB금융...상승장 속 투자전략은?

페이스북 노출 0
핵심
원문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외국인·기관 담는 한국전력·KB금융...상승장 속 투자전략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핵심 포인트
    - 외국인은 반도체 한미반도체, 2차 전지 삼성 SDI, 전력 LS ELECTRIC, 유틸리티 한국전력 매수 중이며, 기관은 반도체와 조선, 배당주인 KB금융 매수 중임.
    - 트럼프의 중국 및 파월과의 화해 모드에 시장 반등하며 방어주 성격의 종목들 소외됨.
    - 전문가는 외국인과 기관의 이러한 매수는 주주 친화 정책, 배당, 앞으로의 실적 개선 기대에 따른 것이라 분석함.
    - 시장 강세 흐름 시 유틸리티나 금융 관련 종목들은 관망세로 전개될 가능성 있으며, 종목별 차별화 흐름 예상됨.
    - 한국전력과 KB금융은 중장기적 관점에서 매수 추천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유연한 대응 필요하다 판단됨.


    ● 외국인·기관 담는 한국전력·KB금융...상승장 속 투자전략은?
    코스피가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한국전력과 KB금융 등 유틸리티와 금융 업종 대표주들을 꾸준히 매수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외국인 투자자들은 최근 반도체 한미반도체, 2차 전지 삼성SDI, 전력 LS ELECTRIC 등을 사들이고 있으며 특히 유틸리티 업종의 대표 종목인 한국전력을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도 반도체와 조선 업종을 매수하는 한편 고배당주로 꼽히는 KB금융을 사들이고 있다. 이러한 매수세는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시사하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에게 유화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국내 증시 전반에 훈풍이 분 영향으로 풀이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아직 불확실성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 전문가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들이 해당 종목들을 사들이는 것은 단기적인 시세 차익을 노리기보다는 주주 친화 정책이나 배당 확대, 향후 실적 개선 가능성 등을 염두에 둔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시장이 강세 흐름을 이어갈 경우 유틸리티나 금융 업종은 상대적으로 소외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종목별로 차별화된 대응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