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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체재 부상…서울 오피스텔 매매·전월세 모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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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대체재 부상…서울 오피스텔 매매·전월세 모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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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와 전세가가 동반 하락한 가운데 월세만 강세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는 전 분기보다 0.39%, 전세가격은 0.22% 각각 내렸다.


    같은 기간 월세는 0.49% 오르며 3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1분기 오피스텔 매매가격의 경우 서울에서만 0.03% 올라 전 분기보다 상승 폭이 커졌다. 아파트 가격 상승으로 대체재 수요가 커지면서 주거 여건이 양호한 지역을 중심으로 가격이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인천, 경기, 지방 오피스텔 매매가는 모두 하락했다. 오피스텔 전세가격 역시 서울에서만 0.01% 상승했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울은 신학기 개강으로 대학가 인근 지역을 중심으로 소형 오피스텔에 대한 1인 가구 임차 수요가 증가했고, 지방은 매매가격과 전세가격 간 격차 축소로 월세 선호 현상이 심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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