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PBR 1배 미만으로 코스피 전체에서도 저렴하다고 평가되는 종목이며 특히 보유한 땅의 가치가 시총 대비 저렴함.
- 주택 경기 장기 침체로 신규 수주를 제한하며 리스크를 차단하였고 중공업 미분양 주택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추가 비용 발생 여지가 없음.
-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9.5%, 25.2%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나 2026년부터 반등 예상되며 40%, 100% 이상 증가 기대.
- 용지 자산을 활용한 추가 사업 시 더욱 큰 성장 가능성 있음.
- 투자 의견 '중립'에서 '매수'로 높이고 목표주가 2만 6천원으로 상향 조정.
● 아이에스동서, 청산 가치보다 저렴한 상황.. 지금이 기회인가
코스피 상장사 아이에스동서가 현 주가가 청산 가치에도 못 미치는 저렴한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는 PBR 1배 미만으로 코스피 전체에서도 저렴하다고 평가되는 종목이며 특히 보유한 땅의 가치가 시총 대비 저렴하다는 강점이 있다.
또한 주택 경기 장기 침체로 신규 수주를 제한하며 리스크를 차단하였고 중공업 미분양 주택에 대한 우려가 있으나 추가 비용 발생 여지가 없다는 설명이다. 한편 동사의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대비 29.5%, 25.2% 하락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오는 2026년부터는 반등이 예상되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40%, 1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관측이다. 아울러 용지 자산을 활용한 추가 사업 시에는 더욱 큰 성장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평가다. 이에 따라 해당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중립'에서 '매수'로 높아지고 목표주가는 2만 6000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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