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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삼성전자 등 IT주 급락 속 투자전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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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NAVER가 6% 하락하면서 주주들이 당황하고 있으며, 쇼핑앱 출시와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음.
- 삼성전자 1분기 잠정 실적이 시장 예상보다 소폭 상회하였으며, 스마트 부분의 갤럭시 S25 판매 호조와 가전제품의 고부가가치 판매, 반도체 부분의 D램과 낸드 반등이 원인으로 분석됨.
- 그러나 2분기에는 스마트폰 생산의 절반을 차지하는 베트남의 관세 부과로 인해 타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관세로 인한 제품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의 부담이 증가하여 판매량이 감소할 가능성이 있음.
- 크래프톤은 1분기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성수기 진입과 신작 인조이의 반응 호조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며, 인도 시장 확대도 주목할 만함.
- 미용기기나 뷰티 업종에서는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브랜드로 미국 아마존에서 선전하고 있으며, 한국콜마는 미국에서의 호실적과 2공장 CAPA 증가로 하반기까지 기대됨.


● NAVER·삼성전자 등 IT주 급락 속 투자전략은?
8일 장에서 NAVER가 6% 이상 급락하면서 투자자들을 당황케 하고 있다. 쇼핑앱 출시와 증권사들의 긍정적인 평가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정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이날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 시장 예상치를 소폭 상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부분의 갤럭시 S25 판매 호조와 가전제품 고부가가치 판매, 반도체 부분의 D램 및 낸드 반등이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2분기에는 스마트폰 생산의 절반을 차지하는 베트남의 관세 부과로 타격이 예상되며, 제품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증가해 판매량이 감소할 가능성도 제기된다. 이런 가운데 크래프톤은 1분기 배틀그라운드의 글로벌 성수기 진입과 신작 ‘인조이’의 반응 호조로 긍정적인 실적이 기대되며, 인도 시장 확대도 주목받고 있다. 미용기기 및 뷰티 업종에서는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브랜드로 미국 아마존에서 선전하고 있으며, 한국콜마는 미국 호실적과 2공장 CAPA 증가로 하반기까지 기대를 모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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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디지털사업부  와우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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