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우선 어제 공시 나온 게 K9 자주포 관련돼서 4천억 정도 규모의 단일 판매 공급 계약이 나옴. 25년도 연간 실적 전망이 매출액이 한 30조 영업이익 기준 3조 원 정도 공정공시 함. 시장에서 우려했던 유상증자 규모를 줄임. 2조 3천억 규모 정도로 축소함.
- 대체로 호재가 겹치며 주가 빠르게 반등중. 현재 시가총액 31조 원이며 영업이익률 고려 시 PER이 대략 10배까지 내려와 방산업체 평균 PER인 20-30배 보다 낮은 수준.
- 신규 매수도 가능하나 시장 위험으로 주가 하락 가능성 있어 보유자 입장에서 잘 버티는 것이 좋음을 조언함.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잇따른 호재에 주가 급등...상승세 이어갈까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여러 호재에 힘입어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전일 K9 자주포 관련 4천억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을 공시한데 이어, 2025년 연간 실적 전망을 매출액 30조원, 영업이익 3조원으로 공정공시했다. 또한 시장에서 우려하던 유상증자 규모를 2조 3천억 규모로 축소한다고 밝혔다. 이러한 호재가 겹치며 주가는 빠르게 반등하고 있으며, 현재 시가총액 31조 원에 영업이익률을 고려한 PER은 10배로 방산업체 평균 PER인 20-30배보다 낮은 수준이다. 전문가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이익 전망을 볼 때 주가는 싼 편이라며 신규 매수도 가능하다고 평가했으나, 시장 위험으로 인한 주가 하락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유자 입장에서 잘 버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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