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사이버보안 시장이 2030년 600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보안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함.
- 지니언스는 중동지역 매출 증가 및 사이버 데이터 보호 플랫폼 개발로 실적 개선이 기대됨.
- 샌즈랩은 딥페이크 이슈 이후 사이버보안 기술 역량을 키워나가고 있음.
- 라온시큐어는 보안 관련 구독형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영업이익이 늘고 있으나 주가 반영도는 낮음.
- 안랩은 한국 통합 보안 관련주의 대표격으로 사우디 보안시장 진출 및 전년대비 170% 매출 증가등 호재가 이어지고 있으며 목표주가 13만원, 손절가 9만 2천원 제시함.
● 600조원 규모로 성장할 사이버보안 시장, 관련주는?
세계 사이버보안 시장이 오는 2030년 60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국내 주식시장에서도 관련주 찾기에 분주하다. 특히 최근 해외 시장 진출에 성공한 국내 기업들의 활약이 눈에 띈다. 먼저 사이버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지니언스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대기업과 현지 합작법인을 설립했다. 지니언스 관계자는 "중동 지역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합작법인 설립을 결정했다"며 "해당 법인을 통해 공공기관 뿐 아니라 민간 기업까지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보안 스타트업 샌즈랩은 지난 달 미국 법인을 설립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공식화 했다. 앞서 샌즈랩은 세계 3대 해킹방어대회인 '데프콘 CTF'에서 우승하며 기술력을 입증한 바 있다. 한편 라온시큐어는 구독형 서비스를 출시하며 안정적인 수익구조 마련에 나섰다. 라온시큐어 측은 "구독형 서비스를 통해 기존 구축형 대비 높은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외형성장과 함께 내실을 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면서 보안 산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며 "국내 기업들의 활발한 해외 진출을 통해 K-보안의 위상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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