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터 산업은 디지털 콘텐츠 중심으로 관세 부과에서 자유로워 연초 이후 긍정적 영향을 받음.
- 환율 상승 및 엔터 3사의 실적 개선 기대감 존재.
- 현재 엔터 3사의 선행 PBR 기준 PER은 26년도 기준 20대 중반이며, 중국 쪽 모멘텀이 필요함.
- 한한령 해제 움직임이 엔터주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 9월 예정된 드림 콘서트가 중국 하이난에서 개최되는 것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하이브는 BTS 완전체 복귀 예정 및 중국 내 팝업 스토어 운영 중으로 해외 모멘텀 발생 시 주가 상승 여력 존재.
- JYP는 1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로 주가 하락했으며, 에스엠은 중국 쪽 아티스트 라인업이 강해 강세 유지될 것으로 전망.
- 현시점에서는 기술적으로 에스엠보다 하이브를 톱픽으로 선정.
● 관세 무풍지대 엔터주, 중국발 훈풍 부나
올해 초부터 엔터 산업은 디지털 콘텐츠 중심으로 관세 부과에서 자유롭다는 점이 주목받으며 긍정적인 영향을 받아왔다. 여기에 환율 상승과 엔터 3사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더해지며 양호한 랠리를 펼쳤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엔터주의 추가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중국 쪽 모멘텀이 필수적이라고 지적한다. 최근 한한령 해제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으며, 9월에 예정된 드림 콘서트가 중국 하이난에서 개최되는 것이 모멘텀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개별 종목으로는 하이브가 BTS 완전체 복귀와 중국 내 팝업 스토어 운영 등으로 해외 모멘텀 발생 시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에스엠은 중국 쪽 아티스트 라인업이 강해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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