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관세 발표를 하루 앞두고 시장은 약세를 보임
- 반도체가 하방을 지지하며 코스피는 상대적으로 잘 버텨내는 중이며, 코스닥은 2차 전지와 제약바이오가 크게 하락하며 낙폭이 깊은 편
-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4거래일간 매도 중이며, 특히 코스피 선물에서 8천억 원 가까이 매도함
-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수를 방어 중이며, 특히 SK하이닉스는 낸드 가격 상승으로 8년 만에 최대폭 상승함
- 내일은 상호관세 및 자동차 관세에 대한 발표 예정
- 코스닥에서는 에이비엘바이오의 담도암 임상 결과 발표가 셀온 뉴스로 작용하며 10% 가까이 급락하였고, 이로 인해 제약바이오 투심이 전반적으로 악화됨
- 2차 전지 종목들은 목표가 하향 리포트 발간과 외국인 매도세로 인해 하락 중
- 불확실성 속에서 외국인은 경기방어주 성격의 종목들을 매수 중이며, 특히 금융주와 소비재, 수출 모멘텀 있는 종목들이 강세를 보임
● 관세 발표 D-1, 시장은 약세..경기방어주 선호
관세 발표를 하루 앞둔 오늘 국내 주식시장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가 하방을 지지하면서 코스피는 코스닥보다는 나은 흐름을 보이지만, 코스닥에서는 2차 전지와 제약바이오가 크게 하락하며 낙폭이 깊다. 외국인 투자자들은 4거래일 연속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선물시장에서 강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도 코스피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선전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가격 상승에 힘입어 8년 만에 최대폭 상승을 기록했다. 하지만 내일로 예정된 상호관세 및 자동차 관세 발표를 앞두고 있어 시장의 경계감은 여전하다.
한편, 코스닥에서는 에이비엘바이오의 임상 결과 발표가 실망스러운 반응을 얻으며 제약바이오 섹터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2차 전지 종목들은 증권사들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과 외국인들의 매도 공세에 직면해 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외국인 투자자들은 경기방어주 성격의 종목들을 선호하는 모습이다. 금융주와 소비재, 그리고 수출 모멘텀을 가진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부 화장품주들은 개별적인 호재까지 겹치며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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